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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라리촌(승용차이용 07분 거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4.11.26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3055
내용



 

정선의 옛 가옥을 재현한 정선 아리리촌은 전통가옥을 한자리에서 보고 즐길 수 있고 숙박체험도 가능합니다.

아라리촌의 전통가옥은 기와집을 비롯하여 초가집, 너와집, 돌집, 귀틀집, 저릅집 등 7종류의 집과 다양한 형태의 장승도 있습니다. 방아공이 2개가 동시에 곡식을 찧는 힘 좋은 물레방아, 한번 내려올때마다 땅마저 울리는 듯한 통방아, 사람이 하기는 힘들어서 소나 말이 끌던 연자방아도 있고, 농사를 짓는데 꼭 필요한 연장들, 무자위, 고무레, 따비 등 볼거리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박지원의 유명한 한문소설인 양반전을 소재로한 문화도 체험 할 수 있는 곳입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허기가 지면 주막에서 정선만의 독특한 음식을 맛 보면서 동동주를 먹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5일장날과 토, 일요일에는 문화관광해설사가 근무하므로 궁금한 것이 있으면 물어보세요. 재미있고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 관람시간 : 09:00 ~ 18:00
- 관람료 : 무료

너와집
2백년 이상 자란 소나무토막을 쪼갠 널판으로 지붕을 이은 정선지방의 전통민가로서 안방, 건넌방, 사랑방과 도장방, 대청, 부엌, 봉당, 외양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내부에는 정선지방의 특징적 용구인“화티”가 있는데, 이는 부뚜막 귀퉁이에 진흙을 이겨 쌓은 것으로 두 개의 구멍 중 위쪽에는 불을 피워 조명을 대신하거나 음식을 끓이는데 쓰고, 아래쪽은 불씨보관용도로 쓰였다.

전통와가
양반가의 전통 가옥으로 안채와 사랑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안주인의 일상거처이자 가사의 중심이었던 안채는 안방, 건넌방, 작은방과 대청, 마루방(제사실), 고방, 부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바깥주인의 학문탐구와 손님접대의 공간이었던 사랑채는 두개의 사랑방과 마루방, 문간방, 부엌, 그리고 대문간, 외양간 등으로 구성 되었습니다.

굴피집
안방, 사랑방, 도장방과 대청, 정지, 외양간으로 구성된 주거형태이며, 원시형 산간지방 가옥으로 정선, 강릉, 양양, 평창 지방의 마을에서 찾아 볼 수 있다. 굴피집은 참나무(상수리나무)껍질인 굴피로 지붕을 덮은 집으로서 보온이 잘되고 습기를 효과적으로 차단하기 때문에 겨울에는 매우 춥고 여름에는 비가 많이 오는 기후에 안성 맞춤이다.

저릅집
정선지방의 전통 민가 중 하나로 안방과 윗방, 도장방, 정지, 외양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릅집은 대마(大魔)의 껍질을 벗기고 난 줄기를 짚 대신 이엉으로 이은집을 일컬으며 겨릅집이라고도 한다. 주로 정선과 삼척지역에 분포되어 있으며 속이 빈 저릅 대궁이 단열재로서의 기능을 하기 때문에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하다.

돌집
정선지방의 독특한 가옥 형태로 안방, 윗방, 사랑방, 도장방, 그리고 정자와 외양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돌집은 얇은 판석(板石)을 두께2㎝ 정도의 돌기와로 지붕을 덮어 올린 집으로, 주로 정선지방 산 기슭에 매장된 청석맥을 파내어 이용 하였다.

농기구공방
농기구공방은 농업에 필요한 각종 기구(연장)를 제조, 수리하는 공간이다. 농기구는 농사를 짓는 과정에 따라 갈기, 삶기, 씨뿌리기, 일구기, 김매기, 거름주기,물대기, 거두기, 나르기, 알곡털기, 고르기, 갈무리, 알곡찧기, 자리짜기, 가축기르기 등에 쓰이는 연장으로 분류된다.

서낭당
서낭당은 마을 사람들의 정신적 지주가 되었던 곳이다. 가정의 안녕이나 자식들의 무운장수, 입신출세를 기원하는 장소로써 마을신앙의 모태가 되는 민간무속의 중심지이다. 일반적인 서낭당의 위치는 마을이 시작되는 진입로 가장자리나 이웃마을과 연결되는 고갯마루 주변이며, 장승이나 벅수와 함께 세워져 있다.

초정
볏집으로 지은 정자(亭子)를 말한다. 사방을 바라볼 수 있도록 마루바닥을 지면에서 한층 높게 지었으며 벽이 없고, 기둥과 지붕만으로 이루어 졌다. 일반적으로 풍류를 즐기거나 휴식을 취 할 수 있는 장소로서 산수 좋은 높은 곳에 세운다.

육모정
초정(草亭)보다 더 수려한 위치에 설치된 누정건축물로 누정이란 경관을 조망하기 편리한 높은 곳의 대(臺)나 바위언덕, 다락위에 인위적으로 조성한 건축물을 말한다. 특히 정(亭)이라 함은 중측의 집 모양을 이루는 누(樓)와 달리 사람이 잠시 정지하여 휴식을 취하면서 주변의 수려한 경관을 완상(玩賞)하고자 만든 건축물이라 할 수 있다. 이곳에서는 정선읍내 전체를 바라 볼 수 있고 특히 조양강과 계절따라 변하는 조양산의 절경을 한 눈에 감상 할 수 있다.

통방아
통방아는 ‘물방아’ 또는 ‘벼락방아’라고도 하며, 확(곡식을 넣는 돌 통), 공이(찧는 틀), 수대등으로 구성된다. 3-5㎝ 정도의 커다란 통나무를 이용하여 앞쪽에는 공이를 박고, 뒤쪽은 물이 담 길 수 있도록 구이통을 판다. 귀대를 통해 구이통 속으로 흘러 들어온 물에 의해 공이가 올라가고 내려가면서 확에 있는 곡식을 찧게 된다.

연자방아
발동기가 없던 옛날, 한꺼번에 많은 곡식을 찧거나 밀을 빻을 때 우마(牛馬)의 힘을 이용한 방아이다. 둥글고 판판한 돌판 위에 그보다 작고 둥근 돌을 옆으로 세워 얹어 아래 위가 잘 맞닿도록 하고 우마(牛馬)가 끌고 돌린다. 마을마다 하나씩 있어 공동으로 사용하였으며 이곳을 연자방앗간 또는 연자맷간이라 하였다.

물레방아
물레방아는 큰 나무 바퀴와 굴대에 공이를 장치하여, 쏟아지는 물이 나무바퀴를 돌리면 굴대에 꿴 넓적한 나무가 방아채의 한 끝을 눌러 번쩍 들어 올렸다가 떨어뜨리면서 공이로 확에 담긴 곡식을 찧도록 되어 있다. 방아채와 공이의 동작이 자동으로 되기 때문에 사람이 없어도 찧을 수 있으며, 공이가 양쪽으로 두 개가 물려 있어 엇갈려 찧을 수 있는 것도 있다.

고인돌
고인돌이란 거대한 돌(바위)을 이용하여 축조한 거석기념물의 하나로 지상이나 지하에 시신을 묻는 석실을 만들고 위에 큰돌로 덮은 선사시대의 무덤이다. 고인돌은 거석문화(巨石文化)의 일종으로 공동체 생활의 시작, 지배계급의 출현 등 당시의 사회적 배경을 알아 볼 수 있다 .

장승
장승의 기능은 첫째 지역간의 경계표 구실, 둘째 이정표 구실, 셋째 마을의 수호신 역할이다. 길가나 마을 경계에 있는 장승에는 그것을 기점으로 한 사방의 주요 고을 및 거리를 표시하였다. 또한, 수호신으로 세운 장승은 이정표시나 ‘천하대장군’류의 표시가 없으며, 대신 마을의 신앙 대상으로서 주로 액병(厄病)을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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